상지대 주하영·이지영 소프트볼 활약 인정
한규빈 2025. 12. 17.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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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소프트볼부 주하영과 이지영이 올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나란히 인정받았다.
주하영과 이지영은 지난 15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5 야구소프트볼인의 밤' 행사에서 우수선수상 투수 부문과 타자 부문을 각각 수상하며 소프트볼 대학부에 걸린 트로피를 독식했다.
회장기 최우수선수상과 타점상, 평화통일배 타점상과 홈런상, 전국종별대회 최우수선수상, 우수투수상, 타점상 등을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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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소프트볼인밤서 나란히 수상
▲ 상지대 소프트볼부 주하영(사진 왼쪽 두번째)과 이지영(맨오른쪽)이 15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5 야구소프트볼인의 밤 행사에서 소프트볼 대학부 우수선수상 투수와 타자 부문을 수상하고 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유튜브 캡처

상지대 소프트볼부 주하영과 이지영이 올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나란히 인정받았다.
주하영과 이지영은 지난 15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5 야구소프트볼인의 밤’ 행사에서 우수선수상 투수 부문과 타자 부문을 각각 수상하며 소프트볼 대학부에 걸린 트로피를 독식했다.
주하영은 올해 10경기에 등판해 33.1이닝을 소화하며 5승 1패와 평균자책점 2.33을 기록했다. 회장기 최우수선수상과 타점상, 평화통일배 타점상과 홈런상, 전국종별대회 최우수선수상, 우수투수상, 타점상 등을 휩쓸었다.
이지영은 올해 15경기에 나서 7할 3푼에 육박하는 타율로 7타점과 21득점을 생산했다. 회장기 타격상과 도루상, 평화통일배 타격상, 전국종별대회 타격상과 도루상 등 타이틀을 획득했다. 한규빈 기자
#이지영 #상지대 #소프트볼 #활약 #주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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