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탁재훈, 여자친구 반드시 있다" 진짜 내년 재혼하나? ('돌싱포맨')

배선영 기자 2025. 12. 16.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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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탁재훈의 연애를 확신했다.

이날 이상민은 과거 탁재훈과 야노시호의 남편, 추성훈이 함께 한 영상을 보여준 뒤 탁재훈의 나이를 맞춰보라고 제안했다.

이에 야노 시호는 "남편보다 형이라고 들었는데 훨씬 어려 보인다"라고 말했고, 탁재훈이 "내일 모레 60"이라고 밝히자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탁재훈이 당황하며 "없다"라고 말하자 야노 시호는 "절대 그럴 리 없다. 반드시 있다. 이 중 가장 행복해 보인다"라며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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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일본 모델 야노시호가 탁재훈의 연애를 확신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야노시호, 이혜정, 박제니가 출연했다.

이날 이상민은 과거 탁재훈과 야노시호의 남편, 추성훈이 함께 한 영상을 보여준 뒤 탁재훈의 나이를 맞춰보라고 제안했다. 이에 야노 시호는 "남편보다 형이라고 들었는데 훨씬 어려 보인다"라고 말했고, 탁재훈이 "내일 모레 60"이라고 밝히자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야노 시호는 "피부가 반짝반짝"이라며 "여자친구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탁재훈이 당황하며 "없다"라고 말하자 야노 시호는 "절대 그럴 리 없다. 반드시 있다. 이 중 가장 행복해 보인다"라며 확신했다.

야노시호의 말에 이상민은 "족집게다"라고 반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탁재훈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 출연, 점술가를 만난 자리에서 "한 번의 찬스가 더 있다. 가까운 시일 내에 있다"라며 재혼 가능성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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