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망' 한소희X’벼랑 끝' 전종서가 뭉쳤다…'프로젝트 Y' 선택 이유
김도형 기자 2025. 12. 16. 22:14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1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프로젝트 Y'(감독 이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이환 감독, 배우 한소희, 전종서, 김신록, 정영주, 이재균, 유아(오마이걸)가 참석했다.
한소희는 "대본을 받고 연출을 맡은 분이 감독님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감독님의 전작 '박화영'을 워낙 인상 깊게 봐서 이번 작품에 더욱 관심이 생겼다"며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이번 작품은 저에게 상업 영화 첫 주연작이기 때문에 더욱 신중하고 진중한 마음으로 임했다"고 강조했다.

전종서는 "처음에 이 작품을 시나리오로 받고 소희 배우와 같이 참여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됐다. 동년배 또래 배우와 같이 작품을 로드 무비처럼 할 수 있다는 기회가 흔히 오지 않는다는 걸 알아서 단번에 출연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전종서는 도경 역에 대해 "인생은 한방이다 생각하며 사는 캐릭터다. 위험천만하기도 하고 발칙하기도 하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어른들은 몰라요', '박화영'의 이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내달 2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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