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배송' 가비, 김성령 MZ로 만든 메이크업.."애교살 만들어"[★밤TView]

안윤지 기자 2025. 12. 1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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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배송 우리집' 댄서 가비가 배우 김성령을 어리게 만드는 메이크업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16일 방송된 tvN 예능 '당일배송 우리 집'에서는 2000만원인 폴더블 집을 소개했다.

하지원은 "애교살이 생겼다. 너무 신기하다"라고 놀라워했고, 가비는 "애교살을 만들면 중앙부가 짧아 보이면서 어려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당일배송 우리집'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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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사진=tvN 예능 '당일배송 우리 집' 방송 캡처
'당일배송 우리집' 댄서 가비가 배우 김성령을 어리게 만드는 메이크업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16일 방송된 tvN 예능 '당일배송 우리 집'에서는 2000만원인 폴더블 집을 소개했다.

하지원은 "혹시나 배달이 안될까 봐 내가 도시락을 준비했다. 피크닉 느낌으로 먹자"라며 집을 나섰다. 가비는 "위치는 진짜 대만족이다. 너무 좋다"라고 하자, 장영란은 "여기는 진짜 우리밖에 없으니까 사이가 돈독해질 거 같다"라고 했다.

밥을 먹던 하지원은 "드라마를 찍었는데 비가 오는 날이었다. 근데 비가 안 오더라"고 하자, 장영란은 "가비도 재밌는 아이 같다"라고 말했다. 김성령은 "이미지랑 반대다. TV에서 봤을 때랑 다르다"라고 거들었다. 가비는 "사람들이 날 보면 계속 '와' 한다고 생각한다. 그건 정신이 불안정한 사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집을 꾸미고 들어온 네 사람은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가비는 "요즘 유행하는 애교살 펜슬을 가져왔다"라며 김성령에게 애교살 그리기를 시도했다. 장영란은 "괜찮은 거냐 줄을 만드는데"라고 했다. 하지만 걱정과 다르게 완벽한 메이크업이 완성됐다. 하지원은 "애교살이 생겼다. 너무 신기하다"라고 놀라워했고, 가비는 "애교살을 만들면 중앙부가 짧아 보이면서 어려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당일배송 우리집'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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