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동갑내기' 유연석에 13년 만에 분노 폭발.."♥수지한테 뭐했어!"[틈만나면4]

김정주 기자 2025. 12. 16.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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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제훈이 동갑내기 친구 유연석의 멱살을 잡았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4에는 드라마 '모범택시 3'의 주역인 배우 이제훈과 표예진이 첫 번째 '틈 친구'로 포문을 열었다.

그러자 이제훈은 "그때 많이 울었다"라고 답했고, 유연석은 "네가 너무 애처롭게 울어서 내가 더 나쁜 놈이 됐다. 난 데려다주기만 했다"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에 이제훈은 "데려다주고 뭐 했느냐"며 유연석의 멱살을 잡아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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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배우 이제훈이 동갑내기 친구 유연석의 멱살을 잡았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시즌4에는 드라마 '모범택시 3'의 주역인 배우 이제훈과 표예진이 첫 번째 '틈 친구'로 포문을 열었다.

이날 MC 유재석은 아침 일찍 촬영장에 도착한 두사람을 보고 "피곤이 덜 풀리지 않았냐"라고 걱정했고, 이제훈은 "'모범택시 3'가 아직 촬영 중이다. 전남 신안에서 지난 밤까지 촬영하다가 지금 올라왔다"라고 답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유연석이 "우리가 생각 같으면 신안으로 찾아갔어야 하는데 미안하다"라고 인사치레하자 이제훈은 "왜 안 오셨냐"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사진=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
이때 유재석은 유연석과 영화 '건축학개론'을 함께한 이제훈을 향해 "너 그때 너무 열받았었지?"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이제훈은 "그때 많이 울었다"라고 답했고, 유연석은 "네가 너무 애처롭게 울어서 내가 더 나쁜 놈이 됐다. 난 데려다주기만 했다"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에 이제훈은 "데려다주고 뭐 했느냐"며 유연석의 멱살을 잡아 모두를 폭소케 했다. 유연석은 "저는 들어가는 신만 촬영하고 집에 갔다. 그 뒤는 아무것도 모른다"라고 울상을 지었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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