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나면 시즌4' 경복고 농구부 3점 슛
2025. 12. 16.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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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나면' 시즌4에서 배우 이제훈이 경복고 농구부를 위해 3점 슛 미션 도전에 나선다.
16일 방송되는 '틈만나면' 시즌4에서는 이제훈과 표예진이 MC들과 함께 틈새 미션을 수행한다.
네 사람은 경복고 농구부를 찾아가 농구 슛 넣기 미션에 도전했다.
높이 솟은 농구대를 보고 표예진이 난색을 표한 반면, 이제훈은 "그냥 3점을 노릴까요?"라며 여유로운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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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틈만나면' 시즌4에서 배우 이제훈이 경복고 농구부를 위해 3점 슛 미션 도전에 나선다.
16일 방송되는 '틈만나면' 시즌4에서는 이제훈과 표예진이 MC들과 함께 틈새 미션을 수행한다. 네 사람은 경복고 농구부를 찾아가 농구 슛 넣기 미션에 도전했다. 높이 솟은 농구대를 보고 표예진이 난색을 표한 반면, 이제훈은 "그냥 3점을 노릴까요?"라며 여유로운 태도를 보였다.

실제로 이제훈은 구두를 신은 채로 3점 슛 라인까지 이동했고, 연달아 슛을 성공시키며 현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경복고 농구부 학생들은 드라마 속 배역 이름인 "김도기"를 외치며 열광했고, 이제훈은 "도파민이 엄청 나온다"라며 승부욕을 불태웠다는 전언이다.

반면 MC 유재석은 '실전에 약한' 모습을 드러내 대비를 이뤘다. 4개월 만에 미션을 수행하게 된 유재석은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학생들이 "메뚜기"를 외치며 응원을 보냈지만, 유연석은 "재석이 형은 너무 주목받으면 안 된다"라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유발했다. 급기야 유재석은 보너스 쿠폰 기회를 앞두고 표예진에게 "제발 내가 빠질게"라고 간청하며 약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SBS '틈만 나면' 시즌4의 방송시간은 16일 오후 9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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