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대체자 영입 실패 + 계속되는 부진’ 그래도 토트넘은 ‘감독 경질 NO’…“아직 지지하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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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당장 감독 교체수를 빼 들 생각은 없어 보인다.
영국공영방송 'BBC'의 사미 목벨 기자는 15일(한국시간)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완벽하게 지지하고 있지는 않지만, 성급하게 움직임을 가져가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목벨 기자는 "노팅엄전 대패 후 토트넘 팬들의 분노가 일고 있다. 다만 토트넘은 부진한 경기력에도 프랭크 감독을 경질하지 않을 것 같다. 그런 징후는 없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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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당장 감독 교체수를 빼 들 생각은 없어 보인다.
영국공영방송 ‘BBC’의 사미 목벨 기자는 15일(한국시간)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완벽하게 지지하고 있지는 않지만, 성급하게 움직임을 가져가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 대대적인 변화를 가져갔다.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에도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결별을 선택했다. 그 뒤를 이어 브렌트퍼드에서 지도력을 입증한 프랭크 감독을 선임했다. 이어진 리그 부진을 끊어내겠다는 계획이었다.


토트넘은 6승 4무 6패(승점 22)로 리그 11위에 놓여있다. 챔피언스리그에서도 3승 2무 1패(승점 11)로 16강 플레이오프권인 11위다. 감독 교체에도 기대보다 못한 성적을 기록 중이다.



프랭크 감독은 결국 경질설이 나돌았다. 기대에 못 미치는 활약에 토트넘이 또 한 번 감독 교체에 나설 것이라는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하지만 토트넘은 당장의 변화를 가져가지 않을 예정. 목벨 기자는 “노팅엄전 대패 후 토트넘 팬들의 분노가 일고 있다. 다만 토트넘은 부진한 경기력에도 프랭크 감독을 경질하지 않을 것 같다. 그런 징후는 없었다”라고 알렸다.
[김영훈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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