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X가이 리치, 진흙탕 이혼 후 17년 만에 재회.. 子 위해 뭉쳐 [할리웃통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디바 마돈나와 전 남편 가이 리치가 이혼 후 17년 만에 재회했다.
16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마돈나와 가이 리치는 지난 12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아들 로코 리치의 전시회에서 다시 만났다.
한편 마돈나는 가이 리치에 앞서 배우 숀 펜과 웨딩마치를 울렸으나 결혼 4년 만에 이혼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디바 마돈나와 전 남편 가이 리치가 이혼 후 17년 만에 재회했다. 아들의 전시회를 응원하기 위해서다.
16일(현지시각)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마돈나와 가이 리치는 지난 12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아들 로코 리치의 전시회에서 다시 만났다.
금일 로코 리치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마돈나, 가이 리치와 함께한 사진을 게시하곤 "일부 사람들이 부정적인 시선으로 나를 보는 것을 이해한다. 그들을 탓하지 않는다. 다만, 나는 나 자신이 자랑스럽고 부모님 두 분이 한 자리에 모여 나를 응원해주시는 것이 더욱 자랑스럽다. 결국 결과물이 모든 것을 말해줄 거라 생각한다"라며 글을 남겼다.
마돈나와 가이 리치는 지난 2000년 결혼, 슬하에 1남을 뒀으나 파경을 맞았다. 마돈나는 가이 리치와 결혼생활 중 4명의 딸을 입양했으며 추가 입양과 연예활동을 두고 갈등을 벌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혼 후 7년이 지난 2015년엔 로코 리치가 마돈나와 함께 휴가를 보내기 위해 런던에서 뉴욕으로 돌아오는 걸 거부하면서 '양육권 전쟁'도 발발했다. 재판부에 의해 로코 리치가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마돈나와 휴일을 함께 보내도록 강제 된 가운데 이듬해 로코 리치는 가이 리치와 함께 살기 위해 영국으로 이주하려 했고, 두 사람의 소송이 합의로 마무리 되면서 로코 리치의 해외 거주가 승인됐다.
지난 9월 마돈나는 제이 셰티가 진행하는 팟캐스트에 출연해 가이 리치와 고통스러운 양육권 분쟁 중 극단적 생각까지 했다며 "살면서 내 팔을 없애버리고 싶은 순간들이 있었다"라고 당시를 돌아본 바 있다.
한편 마돈나는 가이 리치에 앞서 배우 숀 펜과 웨딩마치를 울렸으나 결혼 4년 만에 이혼했다. 마돈나는 현재 38세 연하의 남자친구 아킴 모리스와 교제 중이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로코 리치 소셜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0.1% 시청률로 전국민 휩쓸었는데…화제성 떨어지면서 시청률 반토박난 韓 예능
- 종영 2주 남겨두고…‘짜릿’ 키스 엔딩으로 7.8% 찍으며 시청률 고공행진한 韓 작품
- 생애 첫 악역 도전→'시청률 20%' 돌파할까…예고만으로 벌써 뜨거운 韓 드라마
- 40년간 방영했는데…시청률 6.3% 찍고 부동의 1위 지키고 있는 ‘韓 대표 예능’
- 시청률 17% 기록→7년 만에 사극 복귀…첫방 전부터 입소문 타고 있는 韓 드라마
- ‘마라맛 로맨스’로 도파민 폭발 예고한 韓 작품… 오늘(15일) 드디어 베일 벗는다
- 티저 공개하자마자 반응 폭주…도파민 폭발 예고한 '서현주 작가' 새 작품
- 출연진까지 싹 다 교체했는데…0%대 시청률에 머물러 있다는 장수 예능
- 멤버들 케미 강조했는데…‘출연진 리스크’로 역대급 위기 처한 예능
- 'K-뷰티' 진면모 보여주며 화제성 씹어먹은 韓 예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