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투병' 박미선, 여행 중 '훈남 183cm' 子 촬영에 바쁜 엄마..."가족 여행" ('나는 박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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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이봉원 부부가 가족과의 여행 내내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영상 속에는 일본 삿포로로 가족 여행을 떠난 이봉원, 박미선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박미선은 "남편 생일 기념으로 아이들과 함께 삿포로 여행을 왔다"고 하자, 이봉원은 "생일 지난지가 언젠데"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짧은 방 소개 후 식사를 위해 이동, 박미선은 "온천물이 굉장히 좋다. 음식 맛도 되게 맛있다"며 가족과의 여행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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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박미선, 이봉원 부부가 가족과의 여행 내내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16일 유튜브 채널 '나는 박미선 - PARKMISUN'에는 "[홋카이도-1] 삿포로 조잔케이"라면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일본 삿포로로 가족 여행을 떠난 이봉원, 박미선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2004년 가을에 다녀왔다고.
박미선은 "남편 생일 기념으로 아이들과 함께 삿포로 여행을 왔다"고 하자, 이봉원은 "생일 지난지가 언젠데"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가족은 렌트카 픽업을 위해 이동, 그때 일본어 능력자인 이봉원은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약 2시간을 달려 온천을 할 수 있는 숙소로 향했다. 짧은 방 소개 후 식사를 위해 이동, 박미선은 "온천물이 굉장히 좋다. 음식 맛도 되게 맛있다"며 가족과의 여행에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운 좋게 보게 됐다"면서 불꽃축제 구경을 위해 이동했다. 이때 이봉원은 가족만을 위한 사진사로 변신, 아들을 촬영하는 아빠와 엄마의 얼굴에서 미소가 끊이질 않는 모습에서 소소한 일상 속 가족 사랑이 느껴졌다.
이어 박미선과 이봉원은 릴스를 촬영, 이봉원은 귀찮은 듯한 표정을 지으면서도 "돌아라"는 박미선에 말에 열심히 돌아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봉원과 박미선은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박미선은 지난해 유방암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 항암 및 방사선 치료 등 힘든 치료 과정을 견뎌냈다. 이 과정에서 박미선은 세 차례 삭발을 하기도 했다.
이후 최근 tvN '유 퀴즈 온더 블럭'에 밝은 모습으로 출연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박미선은 "'완쾌'라는 단어를 쓸 수 없는 유방암 환자"라며 "다시 생기면 또 치료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살고 있다"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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