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대전 체육 유망주에 장학금 전달

김동찬 2025. 12. 16. 18: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지난 15일 대전 중구 체육회관에서 김주형 한국타이어 문화담당 상무, 이승찬 대전시체육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대전시 우수체육선수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올해까지 대전지역 우수 체육선수 1261명을 대상으로 총 6억5600만원을 지원하며 국내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주형 한국타이어 문화담당 상무(왼쪽)와 이승찬 대전시체육회장이 지난 15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타이어 제공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지난 15일 대전 중구 체육회관에서 김주형 한국타이어 문화담당 상무, 이승찬 대전시체육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대전시 우수체육선수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행사에서는 학교 체육위원회 추천 등을 거쳐 선발된 유망주 47명(초등 8명, 중등 15명, 고등 13명, 대학 11명)에게 총 3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국타이어는 올해까지 대전지역 우수 체육선수 1261명을 대상으로 총 6억5600만원을 지원하며 국내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김동찬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