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K2 도전' 용인, 석현준 이어 '1부 57경기' 수비수 영입... 곽윤호 "승격 달성하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 첫 K리그2에 도전하는 용인FC가 연달아 수준급 자원 영입에 성공했다.
용인은 16일 보도자료릍 통해 K리그1 경험이 있는 수비수 곽윤호(30)를 자유계약선수제도(FA)를 통해 영입했다고 밝혔다.
용인 유니폼을 입은 곽윤호는 구단을 통해 "2026년 새롭게 K리그2에 참가하는 용인 창단 멤버로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라 "용인이 승리하고 더 나아가 승격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도록 헌신하고 싶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용인은 16일 보도자료릍 통해 K리그1 경험이 있는 수비수 곽윤호(30)를 자유계약선수제도(FA)를 통해 영입했다고 밝혔다.
곽윤호는 2021년 수원FC에서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K4 거제시민축구단에서 군 복무를 마친 뒤 2025년 서울 이랜드 FC에서 특유의 헌신적인 플레이로 주목받았다.
구단은 곽윤호에 대해 "빠른 스피드와 대인 방어가 강점인 선수로 경기 내내 유지되는 수비 집중력과 안정성으로 팀의 수비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자원"이라며 "뛰어난 활동량과 헌신적인 수비 자세를 지녀 선수단에서 위와 아래를 연결하는 가교의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
용인 유니폼을 입은 곽윤호는 구단을 통해 "2026년 새롭게 K리그2에 참가하는 용인 창단 멤버로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라 "용인이 승리하고 더 나아가 승격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도록 헌신하고 싶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곽윤호는 수원FC에서 K리그1 통산 57경기에 출전해 2도움을 기록했다. 2025년 이랜드에서는 28경기를 책임졌다.
앞서 용인은 네덜란드 명문 아약스에서 데뷔했던 공격수 석현준(34) 영입을 발표한 바 있다. 석현준은 "용인은 자라온 곳이자 축구 인생을 시작한 지역"이라며 "고참으로서 개인 기록보다는 승리에 기여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다짐했다.
용인은 최근 K리그 다수 팀에서 지도자 경력을 갖춘 최윤겸 감독과 K리그 레전드 이동국 전 선수를 각각 초대 감독과 테크니컬 디렉터로 선임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8월 2025년 제4차 이사회를 통해 용인을 비롯해 김해FC 2008과 파주시민축구단의 K리그 회원 가입을 승인했다.

박건도 기자 pgd1541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G 金 상금 상납 안한다고 강제 은퇴" 3관왕 충격 폭로 | 스타뉴스
- 이대호 통큰 후배사랑 '한우 230인분·대게 1300만원 쐈다' | 스타뉴스
- 한국, 알고 보니 죽음의 조 "이상한 방식으로 흘러갈 듯" | 스타뉴스
- 김현영 치어리더 '교복이 너무 작아' 대만서도 매력 발산 | 스타뉴스
- '승무원 출신' 치어, 비키니 볼륨美 "눈을 어디에 둬야할지" | 스타뉴스
- [부고] 김창하(삼성 라이온즈 구장운영팀장)씨 부친상 | 스타뉴스
- [오피셜] 전남 새 사령탑에 박동혁 전 경남 감독 선임... 송종찬 신임 대표이사도 취임 | 스타뉴스
- 천안 축구종합센터 새 이름은 '코리아풋볼파크'... 엠블럼도 공개 | 스타뉴스
- '더 이상 실패는 없다' 키움, 알칸타라 포함 외인 구성 완료 '279만 달러 지출' | 스타뉴스
- '한국과 월드컵 같은 조' 남아공,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 확률 '10위'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