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 주재

김호영 기자(pressphoto@mk.co.kr) 2025. 12. 16.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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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국정 전반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국정의 주체는 국민"이라며 국정 운영 과정을 국민에게 최대한 공개해야 한다고 밝히고, 부처 업무보고 역시 보안 사안을 제외하고 생중계로 진행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그는 공직자들에게 "국민을 중심에 두고,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히 말하는 것이 책임 있는 태도"라며 왜곡·허위 보고는 공직자로서 자격이 없다고 경고했다는 내용도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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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12.16 대통령실사진기자단 매일경제 김호영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국정 전반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국정의 주체는 국민”이라며 국정 운영 과정을 국민에게 최대한 공개해야 한다고 밝히고, 부처 업무보고 역시 보안 사안을 제외하고 생중계로 진행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그는 공직자들에게 “국민을 중심에 두고, 모르면 모른다고 솔직히 말하는 것이 책임 있는 태도”라며 왜곡·허위 보고는 공직자로서 자격이 없다고 경고했다는 내용도 전해졌다.

또 양극화 완화와 민생 회복을 위해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의 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주문하며, 각 부처가 현장의 목소리를 토대로 실질적 대안을 마련해 달라고 지시했다. [세종/김호영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부처보고를 받고 있다. 2025.12.16 대통령실사진기자단 매일경제 김호영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16 대통령실사진기자단 매일경제 김호영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2025.12.16 대통령실사진기자단 매일경제 김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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