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즐리스, JJJ 31점 폭주에 스펜서 27점 쐐기...클리퍼스 121-103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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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렌 잭슨 주니어와 캠 스펜서의 폭발력을 앞세운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LA 클리퍼스를 완파했다.
16일(한국시간) 멤피스는 클리퍼스를 121-103으로 꺾었다.
멤피스는 최근 3주도 안 되는 기간 동안 클리퍼스를 상대로 세 번째 승리를 거뒀다.
클리퍼스가 64-63으로 앞섰지만, 멤피스가 9-0 런으로 72-64를 만들며 주도권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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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조건웅 인턴기자) 자렌 잭슨 주니어와 캠 스펜서의 폭발력을 앞세운 멤피스 그리즐리스가 LA 클리퍼스를 완파했다.
16일(한국시간) 멤피스는 클리퍼스를 121-103으로 꺾었다. 잭슨은 31득점 중 21점을 전반에 몰아넣었고, 스펜서는 개인 통산 최다인 27점을 기록했다.
제일런 웰스는 16점을 올렸고, 루키 세드릭 코워드는 12점을 보탰다. 자 모란트도 종아리 부상 복귀 후 두 번째 경기에서 12점을 기록했다. 멤피스는 최근 3주도 안 되는 기간 동안 클리퍼스를 상대로 세 번째 승리를 거뒀다.

모란트가 복귀한 가운데 센터 잭 이디는 왼쪽 발목 부상으로 장기 결장 중이며 이날도 두 번째 연속 결장했다. 산티 알다마는 두 경기 연속 센터로 선발 출전했지만 3점과 2리바운드에 그쳤다.
클리퍼스에서는 카와이 레너드가 21점, 크리스 던이 17점을 기록했다. 제임스 하든은 13점에 묶였고, 존 콜린스와 조던 밀러가 각각 10점을 올렸다. 클리퍼스는 최근 14경기에서 12패를 당했고, 홈 8연패에 빠졌다. 클리퍼스의 마지막 홈 승리는 지난 11월 1일이었다.
경기 흐름은 3쿼터 중반 레너드의 3점슛 이후 갈렸다. 클리퍼스가 64-63으로 앞섰지만, 멤피스가 9-0 런으로 72-64를 만들며 주도권을 잡았다. 멤피스는 4쿼터 시작 전 90-76까지 달아났다.
스펜서는 4쿼터 초반 6분도 채 되지 않는 시간 동안 3점슛 네 개를 성공시켰고, 10개를 던져 개인 최다인 7개의 3점슛을 넣었다. 잭슨은 최근 여섯 경기 만에 처음으로 20점을 넘겼다. 이전 다섯 경기 평균 10.2점, 야투 성공률 42.6%에 그쳤던 잭슨은 이날 18번 슛을 던져 13개를 성공시키며 72.2%의 성공률을 기록했다.
사진=멤피스 그리즐리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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