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김도윤, '흑백요리사2' 재도전 맞았다…"시즌1은 게임, 1등 하겠다"

강효진 기자 2025. 12. 16. 17: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2'가 16일 공개된 가운데 시즌1에 이어 최강록과 김도윤이 재도전자로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16일 공개된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는 40명의 흑수저 도전자를 공개한데 이어 두 명의 새로운 도전자가 공개되는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은 "흑수저 결정전의 새로운 룰은 히든 백수저다"라며 최강록과 김도윤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 때문에 백수저 도전자가 18명이었던 것.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흑백요리사 시즌2 재도전. 출처ㅣ넷플릭스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2'가 16일 공개된 가운데 시즌1에 이어 최강록과 김도윤이 재도전자로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16일 공개된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에는 40명의 흑수저 도전자를 공개한데 이어 두 명의 새로운 도전자가 공개되는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은 "흑수저 결정전의 새로운 룰은 히든 백수저다"라며 최강록과 김도윤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 때문에 백수저 도전자가 18명이었던 것.

최강록은 "아무 것도 안 하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하는데, 아무 일도 일어날 것 같아서 결심해서 나왔다. 나야 재도전"이라고 재도전 소감을 밝혔다.

▲ 흑백요리사 시즌2 재도전. 출처ㅣ넷플릭스 영상 캡처
▲ 흑백요리사 시즌2 재도전. 출처ㅣ넷플릭스 영상 캡처

김도윤은 "시즌1은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나왔다. 이번에는 좀 각오하고 나왔다. 1등으로 한 번 해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제작진은 "히든 백수저 2인은 여러분과 함께 요리 대결에 참여한다"며 "히든 백수저들은 흑수저들과 동일하게 본인의 최강 요리를 선보이며, 탈락 시 다음 라운드에서 볼 수 없다"고 강조해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하게 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