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걱정하는 마음까지 케어하는’ 구독 전문케어 IMC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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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이달부터 'LG 구독 전문케어'의 차별성을 알리는 전방위 IMC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LG전자는 소비자들이 일상적으로 겪는 가전 관리의 어려움과 보이지 않는 오염에 초점을 맞춰, 케어 매니저의 정기 방문, 전문 진단, 분해 세척 등 차별화된 전문 서비스의 이점과 편리함이 보다 선명하게 드러날 수 있게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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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뉴스 심우리 기자】

LG전자가 이달부터 'LG 구독 전문케어'의 차별성을 알리는 전방위 IMC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LG전자는 소비자들이 일상적으로 겪는 가전 관리의 어려움과 보이지 않는 오염에 초점을 맞춰, 케어 매니저의 정기 방문, 전문 진단, 분해 세척 등 차별화된 전문 서비스의 이점과 편리함이 보다 선명하게 드러날 수 있게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캠페인 영상은 고객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불안과 불편에서부터 시작한다. 세탁기 내부에 보이지 않게 쌓인 세균, 에어컨 열교환기에 남아있는 오염, 식기세척기의 내부 습기 등 고객이 스스로 관리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시간이 지날수록 세균 번식의 온상이 되기 쉬운 가전 내부의 상황을 시각화했다.
특히 세탁기, 식기세척기, 가습기, 에어컨 등 내부 구조가 복잡하고 오염이 누적되기 쉬운 제품들의 사례를 통해 전문가가 직접 제품별로 맞춤 관리해주는 구독 케어가 가전의 성능과 위생을 유지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는 점을 일관된 메시지로 전한다.
이와 함께, '365일 걱정 없는 가전 사용', '걱정하는 마음까지 케어하는 구독' 등의 카피를 통해 제품뿐 아니라 고객들의 불편과 불안까지 덜어준다는 측면을 이야기하고자 했다. LG 구독 전문케어 캠페인은 TV, OOH, 디지털 등 전방위 채널을 통해 이달부터 본격 전파될 예정이다.
한편, LG전자는 올해 NCSI 국가고객만족도 조사 대상으로 신규 추가된 가전 구독 업종에서 단독 1위를 차지했다. LG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과 갈수록 복잡해지는 고객 필요에 대응하기 위해 가전 구독 라인업 확대와 가전 케어 서비스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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