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포항 스틸러스, 김상락 신임 사장 취임...교육 전문가의 새로운 도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포항 스틸러스가 제13대 사장으로 김상락 사장을 선임했다.
김 사장은 영남대에서 교육학을 전공하고 서울대와 중앙대에서 각각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은 교육 전문가로, 1993년 포스코에 입사한 뒤 다년간 인재 개발과 혁신 기획에 기여해왔다.
김상락 사장은 취임사에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포항 스틸러스의 전통과 가치를 존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임으로 포항 스틸러스는 김 사장의 풍부한 경험과 교육적 접근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항 스틸러스가 제13대 사장으로 김상락 사장을 선임했다. 김 사장은 영남대에서 교육학을 전공하고 서울대와 중앙대에서 각각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은 교육 전문가로, 1993년 포스코에 입사한 뒤 다년간 인재 개발과 혁신 기획에 기여해왔다. 또한, 한국액션러닝협회 회장으로도 활동 중이다.
김상락 사장은 취임사에서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포항 스틸러스의 전통과 가치를 존중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구단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함께 고민하고 책임지는 리더십을 약속했다. 이번 선임으로 포항 스틸러스는 김 사장의 풍부한 경험과 교육적 접근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박준우 기자
Copyright © 대구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