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재다능함 대결 승자 니콜라 요키치... 자유투가 승부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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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 요키치의 시즌 12번째 트리플더블을 앞세운 덴버 너게츠가 연장 접전 끝에 휴스턴 로케츠를 꺾었다.
16일(한국시간) 콘퍼런스 상위팀 맞대결에서 덴버는 휴스턴을 연장 끝에 128-125로 제압했다.
휴스턴은 추격해 종료 13초를 남기고 3점 차까지 좁히며 공격 기회를 잡았지만, 알파렌 센군이 종료 4.9초를 남기고 시도한 24피트 거리의 컨테스트된 3점 슛이 실패하며 덴버가 승리를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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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말 머레이 35득점 지원... 케빈 듀란트 5블록

(MHN 조건웅 인턴기자) 니콜라 요키치의 시즌 12번째 트리플더블을 앞세운 덴버 너게츠가 연장 접전 끝에 휴스턴 로케츠를 꺾었다.
16일(한국시간) 콘퍼런스 상위팀 맞대결에서 덴버는 휴스턴을 연장 끝에 128-125로 제압했다. 요키치는 39득점, 15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NBA 최다인 12번째 트리플더블을 달성했다. 자말 머레이는 35점을 보탰고, 연장에서 팀 11점 중 6점을 책임졌다. 머리는 자유투 15개 중 14개를 성공시켰다. 덴버는 이번 승리로 5연승을 달렸고, 11월 9일 이후 첫 홈 승리를 거뒀다.
정규시간 막판 1분 40초 동안 네 차례 동점과 네 차례 리드 교체가 이어졌다. 휴스턴의 아멘 탐슨이 공과 상관없는 파울을 범했고, 머리가 자유투 1개를 성공시키며 경기 종료 2.3초 전 동점을 만들었다. 덴버는 이후 공격권을 유지했지만 요키치가 탑에서 시도한 3점 슛이 림을 벗어났다.

연장전에서 덴버는 스펜서 존스의 3점슛으로 종료 2분 59초를 남기고 124-117까지 달아났다. 휴스턴은 추격해 종료 13초를 남기고 3점 차까지 좁히며 공격 기회를 잡았지만, 알파렌 센군이 종료 4.9초를 남기고 시도한 24피트 거리의 컨테스트된 3점 슛이 실패하며 덴버가 승리를 지켜냈다.
휴스턴에서는 센군이 33득점, 10어시스트, 10리바운드로 이번 시즌 자신의 첫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다. 케빈 듀란트는 25득점, 7어시스트, 5리바운드, 5블록을 올렸지만 휴스턴은 원정 3연패에 빠졌다.
덴버는 애런 고든(햄스트링)과 크리스티안 브라운(발목) 두 명의 선발이 빠진 가운데 경기를 치렀다. 여기에 선발 가드 페이튼 왓슨이 1쿼터 시작 6분 만에 오른쪽 몸통 타박상으로 이탈하면서 대부분의 시간을 결장 선수들 없이 치렀다.
사진=덴버 너게츠 SNS, 휴스턴 로케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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