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로 위협까지" 재키와이, 데이트 폭행 증거 사진 보니...
최보란 2025. 12. 16. 16:16
래퍼 재키와이가 전 연인이자 프로듀서인 방달로부터 데이트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재키와이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방달에게 지속적인 폭력을 당했다고 밝히며, 신체 곳곳에 상처가 있는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재키와이는 방달이 자신을 집 안에 감금하고, 부엌에서 흉기를 꺼내 위협했으며, 목을 조르기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방달은 "맞고 욕먹은 건 나"라며, 자신이 난동을 말리던 중 다쳤다고 반박했습니다.
재키와이의 소속사는 15일 공식 입장을 통해 "아티스트가 교제 중 겪은 데이트 폭력 사실을 회사에 공유했다"며, "신체적·정신적 안전과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법률 자문을 포함한 모든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현재 해당 사안은 사법 절차에 따라 검토 중이며, 수사 및 법적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을 자제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star 최보란 (ran6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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