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자연재난대책 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특교세 1.5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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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자연재난 대책 평가에서 겨울철 자연재난(대설)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은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인명·재산 피해 상황, 대피·통제 등 재난대응 추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이다.
앞서 도는 2017년과 2022년에도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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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자연재난 대책 평가에서 겨울철 자연재난(대설)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포상금으로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억5000만원을 확보했다.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은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인명·재산 피해 상황, 대피·통제 등 재난대응 추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이다.
도는 2024년 11월 15일부터 2025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잦은 폭설에도 체계적인 대응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시·군과 협력해 제설차량, 살포기 등 제설장비와 제설제를 사전에 확보하는 등 신속한 도로 관리와 대설에 따른 비상연락체계 구축 배치 등 현장 중심의 대응태세를 유지했다.
앞서 도는 2017년과 2022년에도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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