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자연재난대책 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특교세 1.5억원 확보

심예섭 2025. 12. 16. 15: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자연재난 대책 평가에서 겨울철 자연재난(대설)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은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인명·재산 피해 상황, 대피·통제 등 재난대응 추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이다.

앞서 도는 2017년과 2022년에도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강원도청사 전경. 강원도 제공

강원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자연재난 대책 평가에서 겨울철 자연재난(대설)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포상금으로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억5000만원을 확보했다.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은 매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인명·재산 피해 상황, 대피·통제 등 재난대응 추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이다.

도는 2024년 11월 15일부터 2025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잦은 폭설에도 체계적인 대응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시·군과 협력해 제설차량, 살포기 등 제설장비와 제설제를 사전에 확보하는 등 신속한 도로 관리와 대설에 따른 비상연락체계 구축 배치 등 현장 중심의 대응태세를 유지했다.

앞서 도는 2017년과 2022년에도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조영호 도 자연재난과장은 “철저한 자연재난 대비와 신속한 대응을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예섭 기자
 

#선정 #확보 #자연재난 #강원도 #자연재난대책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