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스튜어트, 결혼 8개월차 아내 자랑 “바보 같은 짓 하지 않아” [할리우드비하인드]

이민지 2025. 12. 1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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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스튜어트가 결혼 후 배운 점을 공개했다.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최근 공개된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에서 아내 딜런 마이어와의 결혼 8개월차 생활에 대해 이야기 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인터뷰에서 "가족이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다. 딜런이 내 삶에 들어왔고 난 주변 사람들을 직접 선별하고 큐레이팅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생각했다"고 말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딜런 마이어는 영화 '아메리칸 울트라'로 만났으며 2019년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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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결혼 후 배운 점을 공개했다.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최근 공개된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에서 아내 딜런 마이어와의 결혼 8개월차 생활에 대해 이야기 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인터뷰에서 "가족이 있다는 것은 정말 좋은 일이다. 딜런이 내 삶에 들어왔고 난 주변 사람들을 직접 선별하고 큐레이팅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딜런은 바보 같은 짓을 하지 않는다. 정말로 좋은 사람"이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또 "당신의 삶이 당신 손에 달려있다는 것을 상기시켜주는 사람과 함께 있다는 것은 큰 힘이 된다"고 덧붙였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시나리오 작가인 아내가 일어나기 전 아침에 한두시간씩 혼자 있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는 "난 항상 사람들과 함께하기 때문에 혼자 임을 상기시키는 것을 좋아한다"고 일상 속 루틴을 공유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딜런 마이어는 영화 '아메리칸 울트라'로 만났으며 2019년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알렸다. 2021년 약혼한 두 사람은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한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영화 '트와일라잇', '뉴 문', '이클립스', '브레이킹 던', '카페 소사이어티', '이퀄스', '퍼스널 쇼퍼', '미녀 삼총사3', '스펜서' 등에 출연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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