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한방 아니다?···제3의 치료법의 기적 ‘혁명적 치료사례’ 출간
잘 낫지 않는 각종 질병을 환자 스스로 극복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 나왔다. 책은 31가지 실제 사례와 실천 방법을 소개한다. 이명과 만성 호흡기질환, 위축성 위염부터 척추관협착증·파킨슨병 등을 치유한 경험이 실렸다.

11일 출판사 아라크네는 “일상생활에서 자율적, 자연주의적 방법으로 질병을 물리친 이야기를 담은 ‘불치병·난치병·만성질환 혁명적 치료 사례’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에는 △파킨슨병을 이겨낸 불굴의 사나이 △섬유근육통 통증 해소한 환자 △30년 된 당뇨병을 극복한 신사 △50년 위축위염 고통에서 해방된 남성 △강직 척추염의 쇠사슬이 풀린 경우 △말기 위암을 굴복시킨 환자 △만성호흡기 질환을 극복한 마라토너 △셀프 심리치료로 재생불량성빈혈을 극복한 여성 △이명 등의 여러 고질병을 물리친 직장인 등 모두 31가지에 이르는 질병 극복 사례가 실렸다.
저자 박중곤(전 ‘농민신문’ 편집국장)은 어린 시절부터 각종 질병에 시달리며 스스로 병을 다스리는 방법에 관심을 가져왔다. 고려대학교에서 서양약초 연구로 석사 학위를, 동국대학교에서 건강식품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자는 “우리 몸에는 병이 나면 이를 스스로 고칠 수 있는 복구 기능이 내장돼 있다”며 그 기능을 깨우는 방법으로 진동요법을 주장한다. 34년간 농민신문 기자로 일한 저자는 2016년부터 몸 안에서 다양한 진동 반응을 일으켜 질병을 물리치는 ‘진동요법’을 체계화했고 태초건강법, 마음수술법, 자율치료법 등도 보급했다.
박중곤 저자는 “진동요법을 통해 우리 내면에 잠들어 있던 원초적, 자율적 치유기능을 일깨워 그 힘으로 불치병, 난치병, 만성질환 등을 다스린 사례”라며 “환자들은 일반적인 양방이나 한방 대신 순전히 자율적이며 내재적인 능력을 통해 질병을 물리쳤다”고 전했다.
저자는 또한 “진동요법은 우리 몸의 막힌 부분을 뚫고, 뭉치거나 굳어진 부위를 풀어주며, 힘없이 늘어진 부분을 탄력 있게 조여주는 자율적 치료기능을 수행한다”면서 “현대인이 일상생활에서도 언제든지 실천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스포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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