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승률 100% 김태광 한국복싱 헤비급 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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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권투 데뷔 884일(2년4개월30일) 및 7경기 만에 대한민국을 제패했다.
메인이벤트는 3분×10라운드 KBM 헤비급(+90.7㎏) 챔피언결정전이었지만, 경기는 9분 48초 만에 끝났다.
7경기 동안 13라운드도 채 뛰지 않았다.
김태광은 2025년 4월 KBM 헤비급 타이틀매치에서 챔피언이 되지 못한 아쉬움을 240일 뒤 재기전 정상 등극으로 만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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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7월부터 6KO승
7경기 13라운드만 소화
31분 56초 만에 챔피언
시합당 4분34초 파괴력
프로권투 데뷔 884일(2년4개월30일) 및 7경기 만에 대한민국을 제패했다. 서른 살에 전문 선수 경력을 시작했는데도 폭발력이 인상적이다.
서울특별시 노원구 육사체육관에서는 12월14일 스페이스 프로모션(대표 양현민)이 주최, ㈜키네틱컬쳐가 후원, 사단법인 한국복싱커미션(KBM)이 주관 및 인정한 대회가 열렸다.


개인 전적 6승 1패가 모두 KO다. 7경기 동안 13라운드도 채 뛰지 않았다. 다 합해도 31분 56초. 출전 평균 4분 34초에 불과하다. 이기든 지든 화끈한 시합으로 주목받는다.
김태광은 2025년 4월 KBM 헤비급 타이틀매치에서 챔피언이 되지 못한 아쉬움을 240일 뒤 재기전 정상 등극으로 만회했다.


이선행은 한국권투위원회(KBC) 시절 제34회 전국신인왕전 슈퍼라이트급(63.5㎏) 우승과 세 차례 슈퍼라이트급 타이틀매치를 경험했다. 5931일(16년2개월26일) 만에 통산 네 번째 국내 챔피언전을 치렀다.









KO/TKO 6승 1패
2025년 04월 KBM 헤비급 타이틀매치
2025년 12월 KBM 헤비급 챔피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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