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의 왕' 디트로이트, 보스턴 꺾고 4연승 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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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드 커닝햄의 활약 속에 디트로이트 피스톤스가 보스턴 셀틱스를 꺾고 동부 콘퍼런스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다.
16일(한국시간) 커닝햄은 32득점 10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디트로이트의 112-105 승리를 이끌었다.
첫 맞대결에서는 디트로이트가 보스턴을 상대로 시즌 홈 개막전 승리를 거뒀고, 이후 보스턴은 커닝햄이 42득점을 올린 두 번째 경기에서 그를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챙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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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화이트 65득점 활약에도 패배... 벤치 지원과 외각 난조 문제

(MHN 조건웅 인턴기자) 케이드 커닝햄의 활약 속에 디트로이트 피스톤스가 보스턴 셀틱스를 꺾고 동부 콘퍼런스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다.
16일(한국시간) 커닝햄은 32득점 10리바운드를 기록하며 디트로이트의 112-105 승리를 이끌었다. 카리스 르버트와 토바이어스 해리스도 각각 13득점을 보태며 힘을 보탰고, 피스톤스는 시즌 4연승을 달성했다. 또한 11월 28일 보스턴 원정에서 당했던 아쉬운 패배를 설욕하는 데 성공했다.
보스턴은 제일런 브라운이 34득점 8리바운드 7어시스트, 데릭 화이트가 31득점으로 분전했지만, 팀은 5연승 이후 2연패를 기록하게 됐다.
양 팀은 이번 시즌 들어 세 번째로 맞붙었다. 첫 맞대결에서는 디트로이트가 보스턴을 상대로 시즌 홈 개막전 승리를 거뒀고, 이후 보스턴은 커닝햄이 42득점을 올린 두 번째 경기에서 그를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챙긴 바 있다.

이날 경기에서 피스톤스는 4쿼터 시작과 함께 4점 차 리드를 잡았고, 경기 종료 약 6분을 남기고 저본테 그린의 스틸과 속공 덩크로 103-93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이후 커닝햄이 파울 트러블로 벤치로 물러난 사이, 보스턴은 데릭 화이트의 3점 플레이로 96-93까지 추격했지만, 다시 그린의 3점슛과 덩크가 터지며 피스톤스는 흐름을 되찾았다.
셀틱스는 종료 2분 47초를 남기고 화이트의 베이스라인 점퍼로 104-102까지 따라붙었지만, 커닝햄이 종료 직전 두 개의 점퍼를 연속으로 성공시키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보스턴은 이날 3점슛에서 극심한 부진을 보였다. 1쿼터 종료 이후 4쿼터 초반까지 3점슛 21개 중 20개를 놓쳤고, 전체적으로 39개 시도 중 10개 성공(25.6%)에 그쳤다. 반면 디트로이트는 13개의 3점슛을 성공시켰다(성공률 36.1%).
사진=디트로이트 피스톤스 SNS, 보스턴 셀틱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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