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스토어 1호점 정담 찾은 오세훈 시장
김민지 기자 2025. 12. 16.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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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서울 용산구의 '희망의 인문학' 수료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동행스토어 1호점 집밥 음식점 '정담(情談)' 을 찾아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희망의 인문학이란 인문학 수업을 통해 노숙인 등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지역 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서울시 사업이다.
희망의 인문학 수료생 중 조리사 등 경험이 있는 5명이 직접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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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서울 용산구의 '희망의 인문학' 수료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동행스토어 1호점 집밥 음식점 '정담(情談)' 을 찾아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희망의 인문학이란 인문학 수업을 통해 노숙인 등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지역 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서울시 사업이다.
'정이 담긴 진심 어린 이야기'라는 의미인 정담(情談)은 참여자들이 재기를 위해서 노력하고 진심으로 음식을 만든다는 의지를 담았다. 희망의 인문학 수료생 중 조리사 등 경험이 있는 5명이 직접 운영한다. (공동취재) 2025.12.16/뉴스1
kim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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