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자' 스코티 셰플러, PGA 투어 올해의 선수상 선정..타이거 우즈에 이어 4년 연속 수상 두 번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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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올해의 선수로 선정, 잭 니클라우스 상을 수상했다.
PGA 투어는 16일(한국 시간) 셰플러가 2025시즌 올해의 PGA 투어 선수로 선정됐고, 올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신인에게 수여되는 아널드 파머 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21세 올드리치 포트기터가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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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인오 기자) 남자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올해의 선수로 선정, 잭 니클라우스 상을 수상했다.
PGA 투어는 16일(한국 시간) 셰플러가 2025시즌 올해의 PGA 투어 선수로 선정됐고, 올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신인에게 수여되는 아널드 파머 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21세 올드리치 포트기터가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셰플러는 2025년 PGA 챔피언십과 디 오픈 등 두 번의 메이저 우승을 포함 6번 우승하며, 통산 19승을 거뒀다. 타이거 우즈(1999~2003)에 이에 올해의 선수상을 4회 이상 연속으로 수상한 두 번째 선수 기록도 세웠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포트기터는 2025 로켓 클래식에서 우승했다. 또한 올 시즌 신인 중에 유일하게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하며 신인상의 주인공이 됐다.
포트기터는 어니 엘스(1994년), 트레버 이멜만(2006년)에 이어 아널드 파머 상을 수상한 세 번째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선수가 됐다.
잭 니클라우스 상과 아널드 파머 상은 2025년 시즌 동안 최소 15개 이상 PGA 투어 공식 대회에 출전한 PGA 투어 멤버들의 투표로 결정됐다.
올해 처음으로 PGA 투어의 새로운 선수 전용 어플리케이션 겸 웹사이트인'PGA 투어 센트럴 (PGA Tour Central)'을 통해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투표가 진행됐다.
사진=PGA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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