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번째 생일 한영, 8살 연하 ♥박군이 직접 끓인 미역국 자랑 “우렁 박씨”
강민경 2025. 12. 16. 12:25

[뉴스엔 강민경 기자]
그룹 LPG 출신 한영이 8살 연하 남편 박군 사랑꾼 모먼트를 자랑했다.
한영은 12월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생일 미역국 끓여놓고 출근하신 우렁 박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군이 직접 끓인 미역국이 담겼다.
한영은 이날 47번째 생일을 맞았다. 박군은 아내의 생일을 맞아 직접 미역국을 끓여 시선을 끈다. 여전한 사랑꾼임을 알 수 있다.
앞서 박군은 12월 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한영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박군은 한영에 대해 "일단은 키가 크다. 예쁘고, 능력 좋고, 쉴 틈 없이 저를 컨트롤해 준다. 장군님을 모시고 산다"고 말했다. 또한 "처음에는 무서운 선배님이었지만 1년 정도 지나니 후배도 잘 챙기고, 선배에게도 잘하는 사회 생활 잘하는 똑 부러지는 사람이었다. 거기에 반했다"고 귀띔했다.
"이 지구상에 제가 원하는 아내상은 없어서 비혼주의였다"고 고백한 박군은 "1년을 같이 지내보니 '이 사람이면 가능하겠다' 싶었다. 제가 사기꾼에 취약한 스타일인데 전 세계 사기꾼으로부터 방어를 해줄 수 있겠다 싶었다"며 대시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한영은 2022년 4월 8살 연하 가수 박군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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