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구단 최다 출장자 안영규와 2년 연장 계약
최정민 2025. 12. 1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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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광주FC가 구단 역대 최다 출장자인 안영규와 2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안영규는 2012년 수원삼성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2015년 고향 팀 광주에 입단해 33경기를 소화하며 잔류에 기여했고, 2022년에 다시 복귀해 주장으로 팀을 이끌면서 K리그2 역대 최단기간 우승과 최다 승점 신기록을 견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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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

프로축구 광주FC가 구단 역대 최다 출장자인 안영규와 2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안영규는 2012년 수원삼성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2015년 고향 팀 광주에 입단해 33경기를 소화하며 잔류에 기여했고, 2022년에 다시 복귀해 주장으로 팀을 이끌면서 K리그2 역대 최단기간 우승과 최다 승점 신기록을 견인했습니다.
또 2023시즌에는 광주의 K리그1 역대 최고 성적과 창단 첫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ACL) 진출을 이끄는 주축 선수로 활약하는 등 K리그 통산 300경기 출전을 달성했습니다.
최정민 기자 (cjm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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