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FNC 미래' AxMxP, 1월 새 앨범…데뷔 첫 컴백

김선우 기자 2025. 12. 1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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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의 신예 밴드' AxMxP가 데뷔 첫 컴백으로 알찬 새해를 맞는다.

16일 복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AxMxP(에이엠피, 하유준·김신·크루·주환)는 1월 컴백을 확정짓고 새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지난 9월 데뷔한 AxMxP는 FT아일랜드, 씨엔블루, 엔플라잉, 하이파이유니콘 등을 성공시킨 '밴드 명가' FNC엔터테인먼트가 10년 만에 자신있게 내놓은 새로운 밴드다.

AxMxP는 론칭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SBS 드라마 '사계의 봄'으로 먼저 얼굴을 알린 하유준을 비롯해 김신, 크루, 주환까지 실력은 물론 비주얼까지 겸한 '올라운더 밴드'다. FNC엔터테인먼트의 미래로 꼽히는 AxMxP는 지난 9월 트리플 타이틀곡으로 활동하며 '메가 루키 밴드'로 자리잡았다.

데뷔앨범 후 4개월 만에 빠르게 선보이는 첫 컴백이자 새 앨범인만큼 어떤 모습으로 팬과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사진=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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