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가만 8번" 동양고속, 고터 재개발 호재에 연일 급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동양고속의 주가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호재에 힘입어 연일 급등하고 있다.
지난달 18일 재개발 관련 보도가 처음 전해진 이후 동양고속의 주가는 약 1333% 급등했다.
서울시는 지난달 25일 신세계센트럴시티 및 서울고속버스터미널과의 사전 협상 착수를 공식화하며 개발 기대감에 불을 지폈다.
동양고속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0.17%를 보유하고 있으며, 함께 지분을 보유한 천일고속(지분율 16.67%)도 현재 4.63% 상승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개발 조감도. (사진=서울시)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6/newsis/20251216100643663nvpk.jpg)
[서울=뉴시스] 배요한 기자 = 동양고속의 주가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호재에 힘입어 연일 급등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 51분 기준 동양고속은 전일 대비 29.96% 오른 10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8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또다시 경신했다.
지난달 18일 재개발 관련 보도가 처음 전해진 이후 동양고속의 주가는 약 1333% 급등했다. 이 기간 동안 한국거래소로부터 투자경고 및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돼 거래 정지와 재개가 반복됐음에도 상승세는 멈추지 않았다. 지난 2일부터는 지정 해제일을 제외하고 8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달 25일 신세계센트럴시티 및 서울고속버스터미널과의 사전 협상 착수를 공식화하며 개발 기대감에 불을 지폈다. 해당 터미널 부지는 서울 서초 반포동에 위치한 대형 부동산 자산으로, 노후화에 따른 복합개발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동양고속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 0.17%를 보유하고 있으며, 함께 지분을 보유한 천일고속(지분율 16.67%)도 현재 4.63% 상승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by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덕수, 호텔·돈가스 집서 잇따라 포착…네티즌들 부글부글
- 임성근, 시동만 켜고 잤다더니…판결문엔 "200m 음주운전"
- 이승우, 클럽 죽돌이? "첫사랑·첫키스 스페인녀"
- "젊어 보이려다 조롱 대상"…BBC가 분석한 韓 '영포티' 현상
- 재혼 김나영, 시부모와 첫 여행 "딸 체험 중" 눈물
- '검정고무신' 목소리…성우 선은혜 40세 사망
- "남편을 '큰아들'이라 부르는 女 모자라 보여…부부 맞나"
- 박규리 "30대에 뇌출혈 구사일생…뇌 쪼개지는 줄"
- 체불·횡령·약물…변호사가 본 박나래 사건 실형 가능성
- 애아빠 슬리피, 옛연인 박화요비 언급 "환승연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