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찬사! "이강인이 오른쪽 윙어 중 최고" 역시 이번시즌 확실히 다르다…주전경쟁 '청신호' "훌륭한 크로스와 흥미로운 패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강인이 최근 활약상을 인정 받고 있다.
그는 "내 생각에 이강인은 시즌 시작 이후 오른쪽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다"라며 "결국 가장 잘 해내고 있는 건 이강인이다. 그는 크로스를 잘 올리고, 종종 매우 흥미로운 패스들을 만들어낸다"라고 주장했다.
이강인은 2025~2026시즌 기량이 만개하고 있다.
이강인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주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에 나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이강인이 최근 활약상을 인정 받고 있다. 파리 생제르망(PSG)의 오른쪽 윙어 중 최고라는 찬사를 받았다.
영국 트리뷰나는 15일(한국시각) "왈리드 아셰르슈르(축구 해설가)에 따르면 현재 오른쪽 측면에서 가장 잘 해내고 있는 선수는 이강인이다"라고 전했다.
아셰르슈르는 이강인이 크로스를 훨씬 잘 올리고, 해당 포지션에서 뛸 때 PSG의 승리에 매우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내 생각에 이강인은 시즌 시작 이후 오른쪽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다"라며 "결국 가장 잘 해내고 있는 건 이강인이다. 그는 크로스를 잘 올리고, 종종 매우 흥미로운 패스들을 만들어낸다"라고 주장했다.

이강인은 2025~2026시즌 기량이 만개하고 있다. 이번 시즌 총 20경기에 출전해 2골 3도움을 기록하고 있으며 출전시간은 1061분이다. 지난 시즌은 온전히 로테이션 자원으로 활용됐다면 이번 시즌은 주전에 가까운 출전 기회를 확보받고 있다. 그만큼 팀 내 주전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고도 볼 수 있다.
이강인은 지난 14일 있었던 프랑스 리그1 메스전에서도 선발 출전해 활약했다. 전반 31분 좋은 크로스로 곤사루 하무스의 선제골을 도왔다. 경기 후 프랑스 풋01은 "메스전에서 이강인이 PSG를 구했다"라고 평가했다.

이강인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주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에 나선다. 우스만 뎀벨레가 선발 라인업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데지레 두에, 브래들리 바르콜라 등과 남은 자리를 두고 경쟁해야 한다. 이강인은 미드필드 진영에서도 뛸 수 있기에 다른 역할을 맡을 수도 있다. 물론 미드필드에서도 경쟁은 치열하다. 비티냐와 파비안 루이스, 주앙 네베스가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강인이 출전 기회를 꾸준히 받으면서 남은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지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교통사고 사망 오보..故 강두리, 자택서 숨진 채 발견 ‘벌써 10주기’
- 이효리도 박나래 주사에 당했다 "소주병으로 기절시킬까" 재조명
- 윤성빈 “장은실♥어르걸, 상견례..몽골 국민 며느리 됐다”
- 박나래 갑질 논란, 55억 이태원 집 도둑 사건이 '방아쇠'였나[SC이슈…
- “친아들이 살해” 유명 영화 감독 롭 라이너, 아내와 숨진 채 발견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