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美 우주항공 업체와 계약 소식에…스피어 14%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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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스피어가 장중 14%대 강세다.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스피어는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에 약 69억원 규모의 특수 합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이끄는 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내년을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는 소식도 우주항공 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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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스피어가 장중 14%대 강세다.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 42분 기준 스피어는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800원(14.95%) 오른 1만3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에는 전 거래일 대비 2410원(20.01%) 오른 1만445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앞서 스피어는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에 약 69억원 규모의 특수 합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전년도 매출액(25억원)의 271.5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공시 이후 스피어의 주가는 4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지난 10일 8100원이던 주가는 15일 1만2040원까지 올라 48.64% 급등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이끄는 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내년을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는 소식도 우주항공 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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