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내년 3월 북미 공략…쇼케이스 열고, 본격 글로벌 활동

김지호 2025. 12. 1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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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가 내년 3월 북미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글로벌 공략에 나선다.

하츠투하츠는 내년 3월 19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에서 '2026 하츠투하츠 프리미어 쇼케이스 하츠 2 하우스 인 노스 아메리카'를 연다.

하츠투하츠는 지난 5월, 'SM타운 라이브 2025 in LA'로 현지 팬들 앞에 섰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오는 2월 21~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팬미팅 '2026 하츠투하츠 팬미팅 하츠 투 하우스'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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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김지호기자] 하츠투하츠가 내년 3월 북미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글로벌 공략에 나선다.

하츠투하츠는 내년 3월 19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에서 '2026 하츠투하츠 프리미어 쇼케이스 하츠 2 하우스 인 노스 아메리카'를 연다. 3월 22일 LA에서 2회차 쇼케이스를 이어간다.

하츠투하츠는 지난 5월, 'SM타운 라이브 2025 in LA'로 현지 팬들 앞에 섰다. 이번에는 단독 공연으로 북미를 찾아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하츠투하츠는 최근 미국 유명 음악매거진 '더 페이더'가 선정한 '2025년 최고의 노래 51선'에서 11위를 차지했다. 신곡 '포커스'로 K팝 아티스트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지난 6월 활동 곡인 '스타일'도 반응이 핫했다. 영국 음악 매체 'NME'의 '2025년 최고의 K팝 25곡'에 랭크됐다. "여름 특유의 반짝이는 팝 매력과 황금빛 에너지를 담고 있다"는 호평을 받았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오는 2월 21~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팬미팅 '2026 하츠투하츠 팬미팅 하츠 투 하우스'를 연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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