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수비진 부상 악몽, 英BBC “화이트 1개월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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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도 부상으로 이탈했다.
영국 'BBC'는 12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 벤 화이트가 울버햄튼 원더러스전에서 당한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소 1개월간 결장할 것이다"고 보도했다.
최근 아스널의 부상 문제는 수비진에 집중되고 있다.
강력한 수비력을 기반으로 우승 경쟁을 이어가고 있던 아스널에 수비진 부상이 이어지는 것은 좋지 못한 신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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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화이트도 부상으로 이탈했다.
영국 'BBC'는 12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널 벤 화이트가 울버햄튼 원더러스전에서 당한 햄스트링 부상으로 최소 1개월간 결장할 것이다"고 보도했다.
화이트는 지난 14일 열린 울버햄튼전에서 선발 출전했으나 근육 통증을 호소하고 전반 31분 만에 교체됐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경기 후 화이트의 부상이 햄스트링 문제라고 언급한 바 있다.
최근 아스널의 부상 문제는 수비진에 집중되고 있다. 가브리엘 마갈량이스가 지난 11월 A매치 기간부터 외전근 부상으로 결장 중이며 크리스티안 모스케라도 발목 부상으로 연내 복귀가 어렵다. 윌리엄 살리바가 최근 부상에서 복귀한 것이 천만다행이다.
강력한 수비력을 기반으로 우승 경쟁을 이어가고 있던 아스널에 수비진 부상이 이어지는 것은 좋지 못한 신호다. 특히 프리미어리그는 박싱데이 경기를 포함해 연말연시 일정이 빠듯하기로 유명하다. 수비진 균열이 큰 악재로 이어질 수 있다. 아스널은 21일 에버턴 원정 이후 24일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카라바오컵 8강전, 28일 브라이튼&호브 알비온전, 31일 아스톤 빌라전까지 연말까지 4경기를 남겨두고 있다.(자료사진=벤 화이트)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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