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연기 쉴새 없이 나왔다”…항공기 추락지점이 하필, 멕시코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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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이 탑승한 항공기가 멕시코에서 추락했다.
15일(현지시간) 멕시코 중부에서 중형 항공기 1대가 추락해 최소 6명이 숨졌다고 멕시코 구조당국이 밝혔다.
이 항공기에는 조종사와 부조종사 및 승객 8명 등 총 10명이 탑승 중이었으며, 이중 최소 6명이 사망했다고 멕시코 당국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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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이 탑승한 항공기가 멕시코에서 추락했다. [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16/mk/20251216083902865fwqz.jpg)
15일(현지시간) 멕시코 중부에서 중형 항공기 1대가 추락해 최소 6명이 숨졌다고 멕시코 구조당국이 밝혔다.
멕시코주 시민보호부 페이스북과 경찰 엑스(X·옛 트위터) 게시물에 따르면 이날 오후 멕시코 서부 해안도시인 아카풀코에서 출발해 중부 톨루카로 향하던 개인 항공기(세스나 Citation III)가 톨루카 국제공항 인근 산페드로 토톨테펙에서 지면으로 떨어졌다.
이 항공기에는 조종사와 부조종사 및 승객 8명 등 총 10명이 탑승 중이었으며, 이중 최소 6명이 사망했다고 멕시코 당국은 전했다.
항공기는 연료탱크와 가스 저장고 인근에 추락하면서 화염에 휩싸였다.
현지 소셜미디어에는 사고 현장에서 검은 연기가 쉴 새 없이 뿜어져 나오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공유됐다.
멕시코 연방 통신교통부(SICT)는 엑스에 “이 유감스러운 사건에 대한 명확한 경위를 조사할 것”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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