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민, 세계랭킹 31위 지켜…유현조 세계 38위↑, 방신실·박현경·이동은은? [KL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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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멤버 중에는 황유민의 세계랭킹이 가장 높다.
황유민은 16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1주 전과 같은 31위에 자리했다.
2025시즌 KLPGA 투어 대상을 차지한 유현조는 지난주보다 한 계단 올라선 세계 38위다.
유현조에 이어 노승희가 세계 41위, 방신실이 세계 50위, 홍정민은 세계 51위, 이예원이 세계 57위에 각각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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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현재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멤버 중에는 황유민의 세계랭킹이 가장 높다.
황유민은 16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1주 전과 같은 31위에 자리했다.
2026시즌 미국으로 진출하는 황유민이 빠지면 유현조가 '국내파 톱랭커'로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
2025시즌 KLPGA 투어 대상을 차지한 유현조는 지난주보다 한 계단 올라선 세계 38위다.
유현조에 이어 노승희가 세계 41위, 방신실이 세계 50위, 홍정민은 세계 51위, 이예원이 세계 57위에 각각 위치했다.
지난주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퀄리파잉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에 출전한 방신실은 2026시즌 LPGA 투어 출전권을 받을 수 있는 톱25에 들지 못했다.
그 뒤로 박지영과 박현경이 한 계단씩 밀린 세계 67위, 세계 69위에 자리했다. 김민솔은 세계 70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Q-시리즈 최종전을 통해 2026년 LPGA 투어행 티켓을 손에 쥔 장타자 이동은은 세계 72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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