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세계랭킹 25위로 밀려…김효주 8위, 김세영 10위 유지 [LPGA]

하유선 기자 2025. 12. 16.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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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이벤트 경기인 그랜트 손턴 인비테이셔널이 진행되었지만, 세계랭킹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 시합이다.

평점 13.21포인트를 획득한 지노 티띠꾼(태국)이 세계 1위를 질주하는 가운데 8.05포인트의 넬리 코다(미국)가 2위에서 뒤따른다.

세계 3위 이민지(호주), 세계 4위 야마시타 미유(일본), 세계 5위 찰리 헐(잉글랜드), 세계 6위 리디아 고(뉴질랜드), 세계 7위 인뤄닝(중국)이 차례로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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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고진영, 김효주, 김세영 프로. 사진제공=ⓒAFPBBNews = News1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지난주에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이벤트 경기인 그랜트 손턴 인비테이셔널이 진행되었지만, 세계랭킹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 시합이다.



 



이 때문에 16일(한국시간) 발표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상위 23명의 순위 변화는 없었다. 이들 전부 LPGA 투어 멤버들이다.



 



평점 13.21포인트를 획득한 지노 티띠꾼(태국)이 세계 1위를 질주하는 가운데 8.05포인트의 넬리 코다(미국)가 2위에서 뒤따른다.



 



세계 3위 이민지(호주), 세계 4위 야마시타 미유(일본), 세계 5위 찰리 헐(잉글랜드), 세계 6위 리디아 고(뉴질랜드), 세계 7위 인뤄닝(중국)이 차례로 자리했다.



 



한국 선수 중에는 김효주가 세계 8위, 김세영은 세계 10위를 유지했다.



유해란은 세계 12위, 최혜진은 세계 17위를 지켰다.



 



하지만 전 세계 1위였던 고진영은 한 계단 밀려난 세계 25위가 되었고,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세계 24위로 올라서면서 자리를 맞바꾸었다.



 



또 다른 순위 변화 중 그레이스 김(호주)이 세계 26위로 상승하면서 후루에 아야카(일본)는 세계 27위로 내려갔다.



 



이소미는 세계 45위로 한 계단 올라서면서 릴리아 부(미국)가 세계 46위가 되었다. 윤이나는 지난주와 같은 세계 65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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