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싱글 홍진희, 유부남 이은결에 파격 3행시 “우리집 갈래 말래” (같이삽시다)[결정적장면]
하지원 2025. 12. 16. 06: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같이 삽시다' 홍진희가 유쾌한 3행시를 선보였다.
12월 15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이은결이 출연했다.
이날 홍진희는 "이은결 씨 TV에서도 너무 멋지고 그랬는데 오늘 보니까 진짜 최고다"며 이은결 이름으로 3행시를 해보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홍진희는 "이대로 보낼 수 없다, 은제 또 보겠어, 결정해 우리 집 갈래 말래"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같이 삽시다' 홍진희가 유쾌한 3행시를 선보였다.
12월 15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이은결이 출연했다.
이날 홍진희는 "이은결 씨 TV에서도 너무 멋지고 그랬는데 오늘 보니까 진짜 최고다"며 이은결 이름으로 3행시를 해보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홍진희는 "이대로 보낼 수 없다, 은제 또 보겠어, 결정해 우리 집 갈래 말래"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자매들은 "눈을 왜 그렇게 희번덕거리냐", "그럴 줄 알았어"라며 유쾌하게 반응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술에 취한 박나래, 이시언 피할 정도였나 “네가 무서워” 기안84 생일파티 제외 ‘재조명’
- “박나래, 생각보다 돈 없다”→“재산 노리고 온 아이”…한혜진 기안84, 옛날부터 느꼈나?
- 양세형, 이미 알고 있었나…소송 예고한 박나래 “남자에 미친 거 맞다” 인정 재조명
- 마약+은퇴 번복 박유천, 급노화 이슈 속 야윈 근황‥동생 박유환·母와 가족 모임
- 티파니, ‘결혼 전제 열애’ ♥변요한과 강렬 첫 키스 에필로그 “입술 붓고 뜨거워”[종합]
- 리치 언니 박세리, 사람 집만한 견사 지었다‥온돌방까지 스케일 헉
- 이승기 처형 이유비, 3개월만 SNS 얼굴 박제…母 견미리도 ‘좋아요’
- 안선영, 캐나다 살이 중 안타까운 비보 “장례식 못 가고 한참 심호흡”
- 에스파 윈터, 방탄 정국과 커플타투 열애설 열흘만 입열었다 “감기 조심”
- 제작 중단 ‘나도 신나’ 스틸컷 보니…박나래 풀린 눈+새빨간 볼+초록색 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