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여배우 이미지 내려놨다 “자다가 코딱지 파‥이불속에서 바지도 벗어” (짠한형)[결정적장면]

하지원 2025. 12. 16.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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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이 '당일배송 우리 집' 비하인드를 고백했다.

12월 15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세 사람은 JTBC 새 관찰 예능 '당일배송 우리 집'에 출연한다.

김성령은 "난 자다가 코딱지도 팠다"면서 "이불속에서 바지를 벗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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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짠한형 신동엽’
채널 ‘짠한형 신동엽’
채널 ‘짠한형 신동엽’
채널 ‘짠한형 신동엽’

[뉴스엔 하지원 기자]

김성령이 '당일배송 우리 집' 비하인드를 고백했다.

12월 15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세 사람은 JTBC 새 관찰 예능 '당일배송 우리 집'에 출연한다.

하지원은 "예능 경험이 많지 않은데 잘 때도 찍으시더라. 거실에서 자는데 내가 내 코 고는 소리에 깼다. '이거 나가면 어떡하지?' 했다"고 털어놨다.

김성령은 "난 자다가 코딱지도 팠다"면서 "이불속에서 바지를 벗었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장영란은 "속옷 불편해서 던져놓고 그랬다"며 "이런 예능은 나도 처음이었다"고 공감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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