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여파… '팜유트립' 제작 무산
2025. 12. 16.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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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합류할 예정이었던 MBC 예능 '팜유트립'의 제작이 최종적으로 무산됐다.
MBC 측 관계자는 15일 "'팜유트립'은 내부 논의와 판단을 거쳐 진행하지 않는 방향으로 결론지었다"라고 전했다.
'팜유트립'은 MBC 간판 예능 '나 혼자 산다'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해당 방송을 통해 '팜유' 라인을 구축한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 세 사람의 미식 여행 예능으로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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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가 합류할 예정이었던 MBC 예능 '팜유트립'의 제작이 최종적으로 무산됐다.
MBC 측 관계자는 15일 "'팜유트립'은 내부 논의와 판단을 거쳐 진행하지 않는 방향으로 결론지었다"라고 전했다.
'팜유트립'은 MBC 간판 예능 '나 혼자 산다'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해당 방송을 통해 '팜유' 라인을 구축한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 세 사람의 미식 여행 예능으로 기획되었다. 그러나 주축 멤버인 박나래가 최근 여러 논란에 연루되어 모든 방송 활동을 멈추게 되면서 프로그램 제작 가능성이 희박해졌고, 끝내 기획 단계에서 전면 백지화되는 수순을 밟았다.
박나래는 지난 8일 공식적으로 방송 활동 중단을 발표하며 '나 혼자 산다'를 비롯해 tvN '놀라운 토요일' 등 출연 중이던 고정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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