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더블' 전북 선수들 장비 책임진 '언성 히어로' 최재혁 프로팀 키트 매니저, 웹소설 작가 신부와 20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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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모터스FC(단장 이도현, 이하 전북현대)의 선수단 장비를 책임지고 있는 최재혁 키트 매니저가 결혼한다.
최재혁 매니저는 오는 12월 20일(토) 오후 12시 30분 서울 '더베르G 웨딩'에서 웹소설 작가로 활동하는 신부 정화선씨와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지난해 인연이 된 이후 1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을 결심했다.
최재혁 매니저는 "하늘이 좋은 인연을 맺어 줘 기쁜 날을 맞게 됐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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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현대모터스FC(단장 이도현, 이하 전북현대)의 선수단 장비를 책임지고 있는 최재혁 키트 매니저가 결혼한다.
최재혁 매니저는 오는 12월 20일(토) 오후 12시 30분 서울 '더베르G 웨딩'에서 웹소설 작가로 활동하는 신부 정화선씨와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지난해 인연이 된 이후 1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을 결심했다.
최재혁 매니저는 "하늘이 좋은 인연을 맺어 줘 기쁜 날을 맞게 됐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올해 팀 우승까지 함께 이뤄 축구를 좋아하는 신부에게 행복한 선물을 줄 수 있었다. 앞으로 서로 아끼고 배려하며 더 행복하게 잘 살겠다"라고 덧붙였다.

글=임기환 기자(lkh3234@soccerbest11.co.kr)
사진=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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