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cm' 변우석, 100억 몸값이라더니…확 바뀐 비주얼'에 감탄만 나와
임채령 2025. 12. 16. 00:02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190cm의 큰 키를 가진 배우 변우석이 전혀 다른 스타일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변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마일 이모지 멘트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변우석은 블랙 비니와 가죽 재킷, 후드 티를 매치해 시크한 스트리트 무드를 완성했다. 가까이서 찍은 셀카에서는 투명한 피부와 선명한 눈매가 돋보이며 조명 아래 포착된 입체적인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계단 위에 앉아 두 손을 모은 모습에서는 차분하면서도 깊은 분위기가 느껴지고 마지막 컷에서는 따뜻한 조명 아래 부드럽게 미소 지으며 한층 성숙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를 본 팬들은 "오빠 너무 예뻐" "변우석 진짜 멋있다" "우리 오빠는 천사" "내 사랑 변우석" "너무 멋있다" "진짜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변우석은 1991년생으로 34세다. 변우석은 지난해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류선재 역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어 대세 배우로 발돋움했다. 이후 다양한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으며 광고 수입만 약 100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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