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결, 무대공포증 고백…“사람 많은 곳 안 좋아해” (‘같이 삽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12. 15.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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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 이은결이 무대공포증을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황석정을 찾아온 이은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은결은 "사실 무대공포증이 있다"고 고백했다.

박원숙이 "'내가 실수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냐"고 묻자 이은결은 "그냥 무대공포증이 있다. 평상시에는 사람 많은 곳에 가는 것도 안 좋아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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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 I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마술사 이은결이 무대공포증을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황석정을 찾아온 이은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은결은 “사실 무대공포증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내가 내성적이어서 마술을 시작했는데 그 성격이 완전히 바뀔 수는 없더라. 무대에서는 무대 인격으로 살지만 실제의 나는 무대공포증이랑 싸운다”고 이야기했다.

박원숙이 “‘내가 실수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냐”고 묻자 이은결은 “그냥 무대공포증이 있다. 평상시에는 사람 많은 곳에 가는 것도 안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어 “공연 시작 전에 20~30분 동안 음악을 듣는다. 짐 캐리나 마이클 잭슨의 영상을 보면서 ‘만약 그들이랑 같은 무대에 선다면’이라는 질문으로 이미지 트레이닝을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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