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결 “부모님 권유로 마술 시작…내성적인 성격 고쳐보라고” (‘같이 삽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기자(sebin_0525@naver.com) 2025. 12. 15.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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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 이은결이 마술을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5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황석정을 찾아온 이은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원숙은 이은결의 마술 공연을 보고는 "언제부터 이런 일을 했냐"고 물었다.

이은결은 "내가 내성적이라서 성격을 고쳐보라고 부모님이 권유했다. 마술학원 신문 광고를 보고 보냈다. 나는 의지가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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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 I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마술사 이은결이 마술을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5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황석정을 찾아온 이은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원숙은 이은결의 마술 공연을 보고는 “언제부터 이런 일을 했냐”고 물었다. 이은결은 “중학교 3학년 때 시작했다”고 답했다.

이은결은 “내가 내성적이라서 성격을 고쳐보라고 부모님이 권유했다. 마술학원 신문 광고를 보고 보냈다. 나는 의지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마술이 너무 재밌었다. 고등학교 내내 빠져 살았다. 완전히 미쳐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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