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정 합류 4개월만 ‘같이삽시다’ 종영, 박원숙 오열 “7년 동안 감사했다”

하지원 2025. 12. 15.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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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주의 마지막 이야기가 찾아온다.

12월 15일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말미에는 다음 주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박원숙은 "너무너무 진심으로 사랑을 보내주신 분들이 많다"며 "그동안 감사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마지막 이야기는 22일 오후 8시 30분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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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사공주의 마지막 이야기가 찾아온다.

12월 15일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말미에는 다음 주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홀로 사진관을 찾은 박원숙은 깊은 한숨을 내쉬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서 혜은이가 도착해 "바보 같은 저를 참아주시느라 애쓰셨어요"라며 인사를 전했다.

곧 ‘오늘은 같이 살이 마지막 날’이라는 자막이 등장했다.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황석정은 마지막을 기념하는 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박원숙은 그동안 시청자들에게 받은 큰 관심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박원숙은 "너무너무 진심으로 사랑을 보내주신 분들이 많다"며 "그동안 감사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마지막 이야기는 22일 오후 8시 30분 방영될 예정이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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