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장 후보, 김건희 집사 게이트 연루 의혹 논란

안태성 2025. 12. 15.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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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이른바 김건희 여사 집사 게이트 연루 의혹으로 특검 조사를 받은 박춘원 JB우리캐피탈 대표이사가, 전북은행 차기 행장 후보로 단독 추천된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JB우리캐피탈은 김건희 여사의 집사인 김예성 씨가 설립에 관여한 것으로 알려진 IMS 모빌리티에 자금을 대 청탁성 투자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전북은행은 내일(16)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박 대표를 은행장으로 선임할 예정입니다.

안태성 기자 (tsah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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