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논란에 MBC 새 예능 엎어졌다..'팜유트립' 제작 무산

최신애 기자 2025. 12. 15.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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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예능 '팜유트립' 제작이 무산됐다.

15일 MBC 측은 "'팜유트립'은 내부적인 판단에 따라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팜유트립'은 MBC '나혼자 산다'의 스핀오프 격 프로그램으로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가 출연하는 식도락 여행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하지만 최근 박나래가 방송 활동을 중단하면서 프로그램 제작이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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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MBC 새 예능 '팜유트립' 제작이 무산됐다.

15일 MBC 측은 "'팜유트립'은 내부적인 판단에 따라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팜유트립'은 MBC '나혼자 산다'의 스핀오프 격 프로그램으로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가 출연하는 식도락 여행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하지만 최근 박나래가 방송 활동을 중단하면서 프로그램 제작이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앞서 박나래는 지난 4일, 전 매니저 두 사람으로부터 특수상해 등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박나래는 역으로 이들을 공갈 혐의로 고소했으며, 횡령 혐의도 추가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전 매니저들의 폭로에 따라 박나래가 '주사 이모', '링거 이모'에게 불법 의료 및 대리처방을 받았다는 추가 의혹이 제기됐고, 결국 그는 지난 8일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로 인해 '나혼자 산다', '놀라운 토요일' 등에서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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