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민·김건하, 두 루키의 활약…현대모비스, 긴 7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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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루키가 현대모비스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최강민과 김건하 모두 현대모비스 입단 후 가장 좋은 활약이었다.
한국가스공사는 샘조세프 벨란겔리 25점 8어시스트로 분전했지만, 외국인 선수가 두 명이라는 이점을 살리지 못했다.
해먼즈는 혼자 17점 11리바운드를 기록했고, 한국가스공사의 두 외국인 선수 닉 퍼킨스와 라건아는 20점 11리바운드 합작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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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루키가 현대모비스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현대모비스는 15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를 76-73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현대모비스는 7연패 사슬을 끊었다. 7승14패. 다시 한국가스공사와 공동 9위에 자리하며 단독 최하위에서 벗어났다.
두 명의 루키가 양동근 감독에게 값진 승리를 선물했다.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7순위 지명을 받은 최강민은 19분16초를 뛰며 3점슛 4개를 포함해 14점 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연고 지명 선수 김건하도 21분9초 동안 10점 4어시스트를 찍었다. 최강민과 김건하 모두 현대모비스 입단 후 가장 좋은 활약이었다.
승부처에서는 선배들이 힘을 냈다. 서명진은 4쿼터에만 17점을 올렸다. 레이션 해먼즈가 5반칙으로 물러난 상황에서도 에이스 역할을 완벽 수행했다. 특히 70-69로 앞선 상황에서 자유투 6개를 모두 성공하면서 승부를 갈랐다.
한국가스공사는 샘조세프 벨란겔리 25점 8어시스트로 분전했지만, 외국인 선수가 두 명이라는 이점을 살리지 못했다. 해먼즈는 혼자 17점 11리바운드를 기록했고, 한국가스공사의 두 외국인 선수 닉 퍼킨스와 라건아는 20점 11리바운드 합작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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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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