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끈하다' 열풍 카니, 빅플래닛과 계약 조기 종료 "심도 있는 논의"[공식]

김노을 기자 2025. 12. 1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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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출신 안무가 카니가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은 15일 스타뉴스에 "당사는 카니와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최근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함께해 준 카니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카니는 팝스타 비욘세의 곡 '마이 파워' 안무를 제작한 안무가로, 샤이니, 키, 비비지 등 K팝 가수들의 안무 제작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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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안무가 카니가 16일 오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Mnet '보이즈2플래닛'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7.16 /사진=김휘선 hwijpg@
프랑스 출신 안무가 카니가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측은 15일 스타뉴스에 "당사는 카니와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최근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함께해 준 카니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카니는 팝스타 비욘세의 곡 '마이 파워' 안무를 제작한 안무가로, 샤이니, 키, 비비지 등 K팝 가수들의 안무 제작에도 참여했다.

특히 유튜브 채널 '카니를 찾아서'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매끈매끈하다', '울퉁불퉁하다' 등 한국어 표현을 자신만의 중독성 넘치는 노래와 안무에 덧붙여 큰 호응을 얻었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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