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정호철 결혼식 주례 맡았다가 난감 “요청 자꾸 들어와” (짠한형)

하지원 2025. 12. 15.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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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지원이 정호철의 결혼식에서 주례를 맡은 뒤 근황을 전했다.

이날 정호철은 하지원에게 "선생님한테 먼저 인사드린다. 덕분에 정말 잘 살고 있다"라고 90도로 인사를 전했다.

하지원은 지난해 정호철 이혜지 결혼식에서 주례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이에 하지원은 "자꾸 주례가 들어온다, 부탁이 많이 들어온다"라고 뜻밖의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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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짠한형 신동엽’
채널 ‘짠한형 신동엽’
채널 ‘짠한형 신동엽’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하지원이 정호철의 결혼식에서 주례를 맡은 뒤 근황을 전했다.

12월 15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김성령, 하지원, 장영란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정호철은 하지원에게 "선생님한테 먼저 인사드린다. 덕분에 정말 잘 살고 있다"라고 90도로 인사를 전했다.

하지원은 지난해 정호철 이혜지 결혼식에서 주례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정호철은 "남들이 볼 때는 화려한 모습을 좋아해 주지만 정말 나를 생각해 주는 사람은 하이힐 위에 있는 내 발을 걱정해 주는 분이다. 서로를 짠하게 바라봐주는 한 사람이 되어라고 해주셨다. 너무 감사했다"라고 떠올렸다.

이에 하지원은 "자꾸 주례가 들어온다, 부탁이 많이 들어온다"라고 뜻밖의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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