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배우 이하랑, 숏폼 드라마 ‘여왕’ 주연 남지영 역 캐스팅
손봉석 기자 2025. 12. 15. 19:06

배우 이하랑이 숏폼 드라마 ‘여왕’에 주연으로 캐스팅이 됐다.
연예계 소식통에 따르면 이하랑은 오는 29일 글로벌 숏폼 플랫폼 드라마박스에서 공개가 될 예정인 ‘여왕’에 주연인 남지영 역으로 출연한다.
‘여왕’은 일상물과 로맨틱 코미디가 주류를 이룬 숏폼 드라마 장르에서 이례적인 액션물로 알려졌다.
드라마 속 남지영은 딸을 키우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외모를 지닌 평범한 주부지만 악의 세력으로 부터 압박이 이어지자 숨겨온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며 어둠을 응징하는 캐릭터로 전해졌다.

타이틀롤을 맡은 이하랑은 지난해 KBS2 일일극 ‘스캔들’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시청자들 눈도장을 받았다. 그녀는 연극 무대를 거쳐 충무로에서 ‘ ’개 같은 것들‘, ’군함도‘, ’골든슬럼버‘ 등에 출연했고 안방극장에서 ’화유기‘, ’품위 있는 그녀‘ 등에 출연했다.
‘여왕’은 주식회사 풀림이 제작을 맡고 글로벌 숏폼 드라마 플랫폼 드라마박스에서 공개되는 작품으로 12월 29일 스트리밍 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공식] ‘43억 횡령’ 황정음, 소속사도 버렸다
- “400억은 시작일 뿐” 뉴진스 다니엘 위약금 ‘천문학적’ 가능성
- [종합] 심형탁 子 하루, 드럼 치며 무대 찢었다…아이돌 센터인 줄 (슈돌)
- “나도 피해자” 숙행, ‘불륜 의혹’ 소송 결과 15일 나온다
- 곽튜브, 안소희 앞 쩔쩔…“눈도 못 마주치겠다” (전현무계획3)
- [스경X이슈] 조세호 초고속 복귀에…폭로자 격분 “와이프 영상 공개할 것”
- 이지혜, 父 외도 또 폭로했다…“母 보쌈집 잘 될 때 바람 피워” (동상이몽)
- 안성기 조문한 배현진, 미소에 밝은 정장 ‘싸늘’
- 풍자, 2kg 더 뺐다…27kg 감량 근황 “한혜진한테 도움 받아”
- ‘학폭 소송 패소’ 후 연기 복귀 조병규 “긴장되고 고민된다”